디아(DIA, DIAdata) 코인 소개 및 시세 전망(호재, 상폐, 스캠 분석)

남양주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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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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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DIA, DIAdata) 코인 소개 및 시세 전망(호재, 상폐, 스캠 분석)

이번 포스팅에서 다뤄볼 코인은 디아(DIA) 코인입니다. 

디아(DIA) 코인에 대해 전반적으로 한번 살펴보고, 디아 코인의 현재 개발 현황과 이를 통해 앞으로의 전망까지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해당 포스팅의 여러 의견들은 해당 코인 개발사에서 공개한 깃허브(Github) 오픈소스 프로젝트 코드를 기반으로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이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디아(DIA, DIAdata) 코인 이란?

소개

스위스에 기반을 둔 비영리 협회 인 DIA의 사명은 중앙 백과 사전과 관련하여 더 넓은 정보 공간에서 Wikipedia가 수행 한 것과 유사하게 금융 데이터를 민주화하는 것입니다. DIA 데이터 소스 및 방법론은 투명하며 모든 사람이 공개적으로 액세스 할 수 있습니다. DIA는 이해 관계자가 데이터 소스를 추가하고 사용하는 동안 유효성을 검사하기 위해 암호화 경제 인센티브를 사용합니다.

기본정보

최대 공급량 200,000,000
블록조회 etherscan.io/token/0x84ca8bc7997272c7cfb4d0cd3d55cd942b3c9419
웹사이트 diadata.org/
백서 github.com/livepeer/wiki/blob/master/WHITEPAPER.md
깃허브 github.com/diadata-org
트위터 twitter.com/diadata_org
텔레그램 https://t.me/DIAdata_org
미디엄 블로그 medium.com/@diadata_org

디아 코인 웹사이트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DIA: Open-Source Oracles for DeFi

DIA is a Swiss non-profit association that provides open-source access to crowd-verified financial data, enabling a fair and symmetric financial ecosystem.

diadata.org

디아 코인 공식홈페이지

디아 코인은 공식 홈페이지에 깃허브 오픈소스 프로젝트 경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당당하게 자신들이 개발하는 결과물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는 곳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자신이 개발하고 있는 결과물에 떳떳하다는 것이겠죠. 스캠 취급을 당하지 않으려면 이러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디아(DIA, DIAdata) 개발현황

디아(DIA, DIAdata) 코인 개발 현황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아 깃허브 프로젝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DIAdata.org

DIAdata.org has 11 repositories available. Follow their code on GitHub.

github.com

디아 개발팀이 공개한 깃허브 오픈소스 프로젝트에는 현재 11개의 저장소가 생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아 깃허브 오픈소스 프로젝트 현황

디아 깃허브 프로젝트 업데이트 현황을 살펴보면 현재 11개의 프로젝트가 활성화되어 있지만, 실제 디아 개발팀이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diadata 저장소로 보입니다.

디아 깃허브 오픈소스 업데이트 현황

디아 핵심 프로젝트 diadata-org/diadata 저장소를 통해 디아 개발팀의 개발현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diadata 저장소

 

diadata-org/diadata

DIAdata.org platform. Contribute to diadata-org/diadata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github.com

프로젝트 카피 검토

해당 프로젝트를 파악하기 이전에 투자자 분들에게 팁을 드리자면, 깃허브 저장소를 확인할 때 커밋수도 중요하지만, 커밋수 대비 Issues, PR, Tags를 무조건! 살펴봐야 합니다. 다른 프로젝트를 몰래 가져와 내 저장소에 올려놓으면 기존에 작업된 커밋들이 모두 카운트되어 커밋수는 굉장히 많아보이게 됩니다. 하지만 해당 커밋 목록이 실제 직접 개발한 목록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이를 파악하기는 꽤 어렵죠. 그래서 이슈와 PR을 같이 살펴봐야하는 것입니다. 몰래 가져온 프로젝트라면 이슈와 PR은 거의 없겠죠.

디아 개발팀이 실제 초기부터 개발을 진행했는지 프로젝트 초기 커밋 기록들을 살펴봅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2018년 8월 5일에 생성되었습니다.

초기 프로젝트 히스토리

diadata 저장소는 go-ethereum 기반으로 코드 작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초기 init 히스토리

위 커밋 상세 기록들을 살펴봤을 때 타 프로젝트를 몰래 카피해서 사용한 부분은 없었고, 초기부터 go-ethereum 기반으로 직접 개발을 진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미리보기

생성일 2018년 8월 5일
개발 언어(Language) Go
알림(Watch) 23
스타(좋아요, Star) 110
포크(퍼가기, Fork) 56
커밋(Commit) 1,259
이슈(Issues) 27(122)
풀 리퀘스트(PR, Pull requests) 18(213)
브랜치(Branches) 30
태그(Tags) 0

리드미(README)

리드미(README)는 프로젝트에 대한 전체 소개를 확인할 수 있는 문서입니다. (리드미 문서에서 자신들의 프로젝트를 설명해줘야 하는데, 다른 프로젝트를 포크한 후 제대로 리드미 문서를 작성하지도 않는 프로젝트도 예상외로 많습니다.)

프로젝트 리드미문서

커밋(Commit)

커밋(Commit)은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해당 프로젝트의 코드를 추가, 수정, 삭제를 한 후 기록을 남기는 행위입니다. 커밋을 통해 프로젝트에 참여한 참여자들이 어떤 코드를 수정했고, 수정한 내역에 대한 내용을 메시지로 어떻게 남겼는지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커밋을 할 때 개발팀끼리 어떻게 협업을 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깃 커밋 메시지 컨벤션이 존재하는 만큼 제대로 메시지를 남기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커밋수

프로젝트 내에서 참여자들이 프로젝트 코드를 수정한 후 메시지를 남긴 개수입니다. 현재까지 프로젝트에 남겨진 커밋수는 1,259개로 2018년 8월 5일부터 진행된 프로젝트임을 감안하면 일반적인 커밋수입니다. (기준: 1일 1커밋, *프로젝트 참여자 수, 프로젝트 특성에 따라서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커밋수로 프로젝트를 판단할수는 없습니다. 단순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커밋 메시지

프로젝트 커밋수도 중요한 수치지만, 더 중요한 수치는 바로 커밋 메시지입니다. 커밋 메시지를 통해 간접적으로 해당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개발 스타일, 개발팀의 커밋 문화, 개발 습관들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지표입니다. (커밋 메시지를 정말 대충 기입하고 올리는 개발자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개발자들의 기본 습관을 살펴볼 수 있는 굉장히 좋은 포인트입니다.)

커밋 메시지를 살펴보면 디아 개발팀은 메시지를 굉장히 명시적으로 잘 작성해주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커밋 메시지 히스토리 (1)
프로젝트 커밋 메시지 히스토리 (2)
프로젝트 커밋 메시지 히스토리 (3)
프로젝트 커밋 메시지 히스토리 (4)
프로젝트 커밋 메시지 히스토리 (5)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역을 살펴보면 단순히 버전을 변경하거나 문구 수정하는 수준이 아닌 실제 개발과 관련된 수정사항들이 업데이트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쓰레기코인(shitcoin)들의 커밋 히스토리를 살펴보면 대충 package.json 버전 변경, README 문서 문구 수정하는 수준으로 커밋을 작성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죠. 해당 프로젝트는 그정도는 아니지만 수정된 내용들을 살펴보면 큼지막한 수정사항이기 보다는 유지보수 차원의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1)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2)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3)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4)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5)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6)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7)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8)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9)

이슈(Issue) 참여도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개인적으로 버그나 개선사항이 생겼을 때 이슈를 작성하고 관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슈를 활용해서 프로젝트에서 발생되는 모든 문제들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에서 이슈들까지 제대로 관리하고 있다면 해당 코인을 개발하는 개발진들의 개발 참여도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인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프로젝트에서 열려있는 이슈는 27건이고 해결된 이슈는 총 122건입니다.

프로젝트 이슈(Issue) 관리 현황

프로젝트 내에서 발생한 이슈들이 꽤 많이 올라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프로젝트 이슈(Issue)에 올라온 상세 내용(1)
현재 프로젝트 이슈(Issue)에 올라온 상세 내용(2)
현재 프로젝트 이슈(Issue)에 올라온 상세 내용(3)
현재 프로젝트 이슈(Issue)에 올라온 상세 내용(4)
현재 프로젝트 이슈(Issue)에 올라온 상세 내용(5)
현재 프로젝트 이슈(Issue)에 올라온 상세 내용(6)

나머지는 조금 오래된 이슈들이라 스킵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까지 클로즈가 안된 이슈들이 꽤 있네요.

실제 프로젝트 내에서 해결된 이슈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실제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이슈들을 해결한 모습 (1)
실제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이슈들을 해결한 모습 (2)
실제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이슈들을 해결한 모습 (3)
실제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이슈들을 해결한 모습 (4)
실제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이슈들을 해결한 모습 (5)
실제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이슈들을 해결한 모습 (6)
실제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이슈들을 해결한 모습 (7)
실제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이슈들을 해결한 모습 (8)

풀 리퀘스트(Pull Requests, PR/MR)

완료된 개발 항목에 대해서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하는 단계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A라는 개발자가 프로젝트에서 필요로하는 a기능을 개발한 후 "나 a기능 다 개발했어! 같이 코드 한번 살펴보고, 별 이상 없다면 프로젝트에 합치자!"라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현재 프로젝트에서 열려있는 PR은 18건이고, 종료된 PR은 213건입니다. 여기서 확인할 포인트는 PR이 단순히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PR이 열려있다면, 해당 PR들이 언제 열렸는지, 현재 코드리뷰가 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PR이 열린지 꽤 되었음에도 코드리뷰가 되지 않고,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되지 않았다는 것은 프로젝트 PR 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3년정도 유지된 프로젝트인 것을 감안하면 PR이 굉장히 적긴 합니다.)

프로젝트 풀 리퀘스트(Pull Requests, PR/MR) 현황

현재 열려있는 PR들을 살펴보면 딱히 코드리뷰와 같은 피드백은 진행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올라온 PR들도 최근에 올라온 목록이 아닌 2018년에 올라온 PR도 있고, 2020년 초중반에 올라온 PR들이 대다수입니다. 가장 최근에 올라온 PR은 일주일 전이네요.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하기 위해 올라온 PR 상세내용 (1)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하기 위해 올라온 PR 상세내용 (2)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하기 위해 올라온 PR 상세내용 (3)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하기 위해 올라온 PR 상세내용 (4)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된 PR 목록들을 살펴보면 딱히 코드리뷰를 거치지 않고 병합을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된 PR 상세정보 (1)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된 PR 상세정보 (2)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된 PR 상세정보 (3)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된 PR 상세정보 (4)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된 PR 상세정보 (5)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된 PR 상세정보 (6)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된 PR 상세정보 (7)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된 PR 상세정보 (8)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된 PR 상세정보 (9)

릴리즈/태그(Release/Tag)

릴리즈(Release)란 유저들에게 특정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단계입니다. 릴리즈의 내역에는 해당 릴리즈에서 반영된 내용과 소스코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태그(Tag)란 일반적으로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것처럼 무언가 표시를 해두기 위한 기능입니다. 깃에서는 특정 커밋(Commit)을 태그하는 행위죠. 특정 커밋을 가리키는 참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현재 릴리즈/태그 관리는 안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프로젝트 릴리즈/태그 관리 현황

개요(Overview)

최근 한달동안 프로젝트에서 업데이트된 내용들과 전체 기간동안 프로젝트에 참여한 참여자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한달동안 프로젝트에서 업데이트된 히스토리
전체 프로젝트 커밋 그래프, 하단은 프로젝트 핵심 기여자 TOP 4

스캠 스코어(단순 참고용)

아래 스캠 판별 결과는 참고용으로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코인 프로젝트에서 필수적으로 가져야할 요소들을 기준으로 스캠 판별을 해주는 사이트입니다. 디아 스캠 스코어는 4.46로 조금 낮은 스코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해당 스코어가 높으면 높을수록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고 있다는 의미로 스캠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is this scam coin 사이트 스캠 판별 결과 (1)
is this scam coin 사이트 스캠 판별 결과 (2)

전망

디아 코인에 투자를 하시려는 투자자분들은 오늘 포스팅을 어떻게 보셨나요? 디아 개발팀이 공개한 프로젝트들을 통해 개발 현황에 대해서 살펴볼 때 커밋, 이슈, PR 등 다양한 지표로 판단하고 있는데 이슈, PR, 릴리즈/태그 관리에 대해서는 꽤 아쉬운 점들이 많았습니다. 

단순히 현재 개발하고 있는 깃허브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개발 현황만을 살펴보고 해당 코인의 모든 진척사항을 알기에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개발 진행 현황이 투자자가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확실한 지표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코인을 개발하는 개발사들의 성향과 방향성을 파악하기에는 확실한 정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뭐 개발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코인의 시세가 따라오는 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투자자들의 돈을 받아서 놀고 먹고 삥땅치는 회사는 아니라는 것은 알 수 있다는 것이죠. 만약 해당 코인에 투자를 하기 위해 백서를 읽어보신 분들은 백서와 비교해보면서 깃허브 프로젝트들을 비교해보며 해당 코인이 백서에 적어놓은 로드맵에 맞춰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주식과 비슷하게 사기와 세력들의 시세조작이 판치는 코인판에서 코인의 가격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투자하고 있는 코인이 적어도 투자유의, 상장폐지(상폐), 스캠, 폐지라는 오명을 쓰게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전망은 앞으로의 시세 전망보다 앞으로도 "살아남을 코인인가"를 중점으로 살펴보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조심스럽게 판단하자면 디아 코인은 현재 공개된 개발 프로젝트에 한정해서는 어느정도 자체 개발은 진행된 것 같으나 최근에 업데이트되고 있는 부분이나 프로젝트 관리 수준을 살펴봤을 때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 많은 코인인 것 같습니다.  (물론 백서에서 명시한 개발 방향성에 맞게 개발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는 투자자로서 지속적으로 확인해야될 부분입니다.)

"해당 정보는 코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스캠코인 구별하는 방법은 아래 포스팅에서 상세히 다루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암호화폐(가상화폐) 스캠(사기)코인 구별하는 방법 (목록, 개발현황, 사이트 확인)

현재까지 암호화폐 시장에 생성된 코인의 갯수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코인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암호화폐 거래소인 업비트, 빗썸, 코인원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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