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JST, JUST) 코인 소개 및 시세 전망(호재, 상폐, 스캠 분석)

남양주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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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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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JST, JUST) 코인 소개 및 시세 전망(호재, 상폐, 스캠 분석)

이번 포스팅에서 다뤄볼 코인은 저스트(JST, JUST) 코인입니다. 

저스트(JST, JUST) 코인에 대해 전반적으로 한번 살펴보고, 저스트 코인의 현재 개발 현황과 이를 통해 앞으로의 전망까지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해당 포스팅의 여러 의견들은 해당 코인 개발사에서 공개한 깃허브(Github) 오픈소스 프로젝트 코드를 기반으로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이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저스트(JST, JUST) 코인 이란?

소개

저스트(JST)는 트론 네트워크 기반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거버넌스 토큰입니다. 트론(TRX) 홀더들은 저스트의 CDP(Collateralized Debt Position)에 TRX를 예치하여 달러의 가치를 지닌 USDJ를 발행할 수 있으며, JST는 이 과정에서 CDP 안정화 수수료 및 커뮤니티 투표에 활용됩니다.

저스트(JST) 프로젝트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USDJ와 JST를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USDJ?

TRON의 네트워크에는 풍부한 자산들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제대로된 통화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USDJ는 TRON의 분산형 스마트 계약에 의해 발행된 토큰이며 누구나 TRX를 스테이킹하여 발행할 수 있습니다. USDJ 토큰이 발행되면 CDP 및 자동화된 피드백 메커니즘에 의해 USD 로의 환율이 1:1로 유지되므로 다른 디지털 자산과 마찬가지로 자유롭게 순환할 수 있습니다. USDJ 스테이블 코인은 자산 스테이킹으로 뒷받침되는 디지털 통화이며 가격은 고정 환율을 미국 달러로 유지합니다. USDJ는 TRON의 DeFi 생태계의 필수 요소입니다.

JUST?

JUST의 플랫폼 토큰은 JST (TRON 네트워크의 TRC20 토큰)입니다. 효율적인 위험 관리 및 제어를 위해 USDJ stablecoin 시스템은 균형 잡힌 위험 관리 아키텍처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편, 모든 JST 보유자는 투표 및 체계적 위험을 포함하는 조치를 억제하여 주요 의사 결정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JST 보유자는 JST를 사용하고 플랫폼의 거버넌스에 참여하여 투표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민감한 매개 변수 및 목표 비율을 수정하고, 신뢰할 수있는 오라클을 선택하고, 가격 공급 민감도를 조정 또는 수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정보

최대 공급량 9,900,000,000
블록조회 tronscan.org/#/token20/TCFLL5dx5ZJdKnWuesXxi1VPwjLVmWZZy9
웹사이트 https://just.network/#/
백서 www.just.network/docs/white_paper_en.pdf
깃허브 -
트위터 twitter.com/defi_just
텔레그램 https://t.me/just_defi
미디엄 블로그 tronfoundation.medium.com/the-testnet-of-the-tron-based-stablecoins-lending-platform-successfully-completed-platform-662e0649209f

저스트 코인 웹사이트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JUST - The next generation of DeFi on TRON

 

just.network

저스트 공식홈페이지

저스트 코인은 공식 홈페이지에 깃허브 오픈소스 프로젝트 경로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당당하게 자신들이 개발하는 결과물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는 곳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자신이 개발하고 있는 결과물에 떳떳하다는 것이겠죠. 스캠 취급을 당하지 않으려면 이러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저스트(JST, JUST) 개발현황

저스트 코인은 현재 개발팀이 공개한 깃허브 오픈소스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재 개발된 결과물들이 꽤 있기 때문에 해당 결과물과 백서를 통해서 투자를 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스트랜드(JustLend)

JustLend는 트론 계열 담보대출 서비스입니다. JustLend는 TRON 자산의 공급과 수요를 기반으로 한 알고리즘에 의해 이자율이 결정되는 펀드 풀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하는 TRON 기반 코인 시장 프로토콜입니다. 프로토콜에는 공급자와 대출자라는 두 가지 역할이 있습니다. 둘 다 프로토콜과 직접 상호 작용하여 변동 이자율을 얻거나 지불할 수 있습니다. JustLend에서 각 코인 마켓은 TRX, TRC20 스테이블코인 (예 : USDT) 또는 기타 TRC20 기반 토큰과 같은 고유한 TRON 자산에 해당하며 모든 거래 및 과거 이자율을 기록하는 개방적이고 투명한 원장을 기반으로 합니다.

트론 JustLend 홈페이지

저스트스왑(JustSwap)

저스트스왑은 이더리움 기반 유니스왑(Uniswap)의 트론 버전으로, 트론 블록체인 기반의 TRC20 토큰들의 교환을 위해 만들어진 거래 프로토콜입니다. 저스트스왑을 이용하여 사용자들은 시스템 가격정보에 기반하여 간단한 수량 입력과 클릭만으로 2가지의 TRC20토큰을 교환할 수 있으며, 토큰의 교환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유동성을 공급하는 LP(Liquidity Provider)들은 수수료 수익 +@를 얻을 수 있습니다.이더리움 기반 유니스왑도 있고, 클레이튼 기반 클레이스왑이 있습니다.

저스트스왑 홈페이지 예시

저스트링크(JustLink)

저스트링크는 분산된 오라클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솔루션이라고 간단하게 이해하시고 넘어가면 될 것 같습니다. 핵심은 저스트링크 네트워크에서는 JST 토큰을 사용하여 JustLink Node 운영자에게 오프 체인 데이터 피드에서 데이터 검색, 블록 체인에서 읽을 수있는 형식으로 데이터 형식 지정, 오프 체인 계산 및 운영자로서 제공하는 가동 시간 보장에 대해 지불합니다. JustLink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Just 토큰을 지원합니다.

저스트링크 홈페이지

전망

저스트 코인에 투자를 하시려는 투자자분들은 오늘 포스팅을 어떻게 보셨나요? 저스트 개발팀이 공개한 프로젝트들을 통해 개발 현황에 대해서 살펴볼 때 커밋, 이슈, PR 등 다양한 지표로 판단하고 있는데 실제 확인할 수 있는 깃허브 프로젝트는 딱히 보이지 않아서 개발 코드를 살펴볼 수는 없었지만 JST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존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스트랜드와 같은 경우 현재 예치되어 있는 코인의 가치가 2조 5천억으로 굉장히 많은 규모의 코인들이 예치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스트랜드 예치된 코인 가치

저스트스왑 또한 유동성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해당 서비스에 유동성 풀이 얼마나 활성화되어있는지가 굉장히 중요한데 현재 저스트스왑 유동성 가치는 무려 2조원으로 클레이스왑(1조 2천억)과 비교하면 훨씬 큰 규모의 디파이 프로젝트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좌측은 저스트스왑 유동성, 우측은 클레이스왑 유동성 예시

단순히 현재 개발하고 있는 깃허브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개발 현황만을 살펴보고 해당 코인의 모든 진척사항을 알기에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개발 진행 현황이 투자자가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확실한 지표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코인을 개발하는 개발사들의 성향과 방향성을 파악하기에는 확실한 정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뭐 개발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코인의 시세가 따라오는 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투자자들의 돈을 받아서 놀고 먹고 삥땅치는 회사는 아니라는 것은 알 수 있다는 것이죠. 만약 해당 코인에 투자를 하기 위해 백서를 읽어보신 분들은 백서와 비교해보면서 깃허브 프로젝트들을 비교해보며 해당 코인이 백서에 적어놓은 로드맵에 맞춰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주식과 비슷하게 사기와 세력들의 시세조작이 판치는 코인판에서 코인의 가격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투자하고 있는 코인이 적어도 투자유의, 상장폐지(상폐), 스캠, 폐지라는 오명을 쓰게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전망은 앞으로의 시세 전망보다 앞으로도 "살아남을 코인인가"를 중점으로 살펴보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조심스럽게 판단하자면 아발란체 코인은 프로젝트 진행 현황과 개발자들의 참여도를 봤을 때, 자체 개발을 진행함으로써 기술 내재화를 시키고 있다는 점, 토큰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나가는 점을 보면 적어도 앞으로도 스캠코인이라는 오명을 쓸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백서에서 명시한 개발 방향성에 맞게 개발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는 투자자로서 지속적으로 확인해야될 부분입니다.)

"해당 정보는 코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스캠코인 구별하는 방법은 아래 포스팅에서 상세히 다루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암호화폐(가상화폐) 스캠(사기)코인 구별하는 방법 (목록, 개발현황, 사이트 확인)

현재까지 암호화폐 시장에 생성된 코인의 갯수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코인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암호화폐 거래소인 업비트, 빗썸, 코인원만 해도

webruden.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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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 블린이

    2021.04.24 19:26

    개발자님~^^
    암호화폐에 관심을 가지고 구글링을 하다 우연히 방문하게 되어 한 자리에서 포스팅해주신 모든 암호화폐 글을 다 읽게 되었네요 ㅎ 개발자의 시각에서 객관적으로 분석해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요즘 보고 있는 암호화폐 중에 몇가지 코인에 대해 분석을 요청드려도 될지요?
    hopr / zee / bondly 3개입니다. ^^;

    감사드리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