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PSC, Polestar) 코인 소개 및 시세 전망(호재, 상폐, 스캠 분석)

남양주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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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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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PSC, Polestar) 코인 소개 및 시세 전망(호재, 상폐, 스캠 분석)

이번 포스팅에서 다뤄볼 코인은 폴스타(PSC, Polestar) 코인입니다. 

폴스타(PSC, Polestar) 코인에 대해 전반적으로 한번 살펴보고, 폴스타 코인의 현재 개발 현황과 이를 통해 앞으로의 전망까지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해당 포스팅의 여러 의견들은 해당 코인 개발사에서 공개한 깃허브(Github) 오픈소스 프로젝트 코드를 기반으로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이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폴스타(PSC, Polestar) 코인 이란?

소개

세계적인 시장으로 뻗어 나가고 있는 금융 및 송금 서비스에 발 맞춘 현재 은행과 블록체인 서비스와 장점 들을 혼합하여 만든 미래형 암호화폐 프로젝트 입니다. ​ 폴스타 코인은 암호화폐를 이용하여 송금 및 지불 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든 제품이나 물품, 서비스 등 관계 없습니다. 

또한 금융 서비스 제공자와 이용자 및 수신자는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인 P&P(Plug and Play), P2P(Peer to Peer) 시스템을 이용한 결제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 

소셜플랫폼을 포함한 여러 방면의 플랫폼에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며 효율적인 API를 제공하고, 이용자들과 서비스 제공자들이 사용하면서 추가로 빅데이터를 추출 각 비즈니스에 맞는 결제 형태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토큰 분배 현황

폴스타 토큰 분배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폴스타 토큰 분배 현황

기본정보

총 발행량 10,000,000,000
토큰 규격 ERC-20(이더리움 기반)
블록조회 -
웹사이트 https://www.polestarcoin.io/
백서 https://www.polestarcoin.io/whitepaper.pdf
깃허브 -
트위터 -
텔레그램 -
카카오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g3Kw5vRb

폴스타 코인 웹사이트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폴스타 공식 홈페이지 개발 퀄리티는 굉장히 허접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말 어디 공유하기 부끄러운 수준으로 개발되어 있는데 아무리 코인 개발에 집중한다고 하더라도 투자자들에게 보여주는 첫인상과도 같은 공식 홈페이지가 이런식으로 개발되어 있으면 투자하기 굉장히 꺼려지죠.

 

https://www.polestarcoin.io/ankr.com

 

www.polestarcoin.io

폴스타 공식홈페이지

폴스타 코인은 공식 홈페이지에 깃허브 오픈소스 프로젝트 경로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당당하게 자신들이 개발하는 결과물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는 곳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자신이 개발하고 있는 결과물에 떳떳하다는 것이겠죠. 스캠 취급을 당하지 않으려면 이러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제가 지금까지 살펴본 코인 웹사이트 중에 투자자들이 볼만한 정보가 역대급으로 부족했습니다. 대부분의 코인 웹사이트의 하단에 자신들이 마케팅 채널을 기재하곤 하는데 이런 부분조차 없고, 코인 전망에 대한 소개를 써놓긴 했지만 그 부분도 굉장히 허접하게 작성되어 있습니다.

폴스타(PSC, Polestar) 개발현황

폴스타(PSC, Polestar) 코인은 현재 개발팀이 공개한 깃허브 오픈소스가 프로젝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로드맵

공식홈페이지에 2020년까지 로드맵은 기재되어 있지만 그 이후에는 딱히 없습니다. 2021년이 지난지가 언제인데 해당 부분에 대한 업데이트가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20년에 기재한 마일스톤도 달성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보가 워낙 없으니)

마케팅 채널

폴스타 공식 홈페이지에 연결된 마케팅 채널은 딱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찾아보니 카카오 오픈채팅만 존재할 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마케팅 채널인 트위터, 텔레그램, 디스코드는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참고로 제가 발견하지 못한 것일 수 있지만 이더스캔을 활용해서 폴스타(PSC) 코인의 기본 정보를 찾아보려 했지만 이더스캔에서 조차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데 이더스캔에서 검색이 안되는 것은 또 처음 경험해 보네요;)

이더스캔과 쟁글에서 코인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없는 모습

2020년 3월에 폴스타몰을 오픈했다곤 하는데 이것도 어디서 확인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디스커버리뉴스 DiscoveryNews] 폴스타코인(PSC), 자체 쇼핑몰 폴스타 몰 오픈

   폴스타 재단에서 자체 쇼핑몰 폴스타 몰(Polestar Mall)을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 폴스타 몰은 유통구조를 최소화 하여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폴스타 코인

m.discoverynews.kr

전망

폴스타 코인에 투자를 하시려는 투자자분들은 오늘 포스팅을 어떻게 보셨나요? 폴스타 코인 개발팀이 공개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 현황에 대해서 다뤄보려고 했으나 공개된 프로젝트가 없어서 개발 현황에 대해서 살펴볼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현재 개발된 토큰 이외에 어떠한 개발 아웃풋을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심지어 코인 마케팅 채널 또한 카카오 오픈채팅만 존재할 뿐 그 외에 채널은 존재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투자를 할 때 지표로 삼을 수 있는 것이 백서밖에 없는데 2019년부터 진행된 프로젝트에 백서나 파트너십(이 부분도 확인하기 어려움)만 보고 투자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어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개발된 토큰이 있다면 토큰이 활용되는 생태계를 만들어야 의미가 있는 것인데 이를 확인할 결과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려 2년 이상 지속된 프로젝트임에도 불구하구요! 로드맵도 업데이트도 안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투자자들에게 공개된 정보가 이정도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상장이 된 것을 보면 코인원의 상장기준이 굉장히 낮아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실제 시장에 실제 제품이 출시가 되고, 시장의 평가를 받는 시기에 투자를 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주식 투자를 할 때도 초기투자 단계는 굉장히 리스크가 크지만 그에 따르는 보상도 굉장히 큰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구조입니다. 성공했을 때 굉장히 큰 보상을 받을 수 있지만, 그만큼 큰 리스크를 부담하고 투자를 진행해야 됩니다. 저는 안정적인 투자 성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회사의 비전을 이해하고, 그 비전을 이룰 수 있는 유의미한 결과물이 눈에 보이기 시작할 때 투자를 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투자자입니다.

예를 들어, 테슬라 모델 3가 대중적으로 굉장히 흥행한 모델로 2016년 3월 31일에 테슬라에서 공식적으로 공개를 했는데요. 이렇게 공개된 결과물을 보고 투자를 진행해도 전혀 늦지 않다는 것입니다. 물론 아래 이미지와 같이 굉장히 초창기에 투자를 하면 그만큼 훨씬 큰 차익을 얻는 것은 당연한 사실입니다.

초기투자와 조금 보수적으로 투자를 한 사례 :: 테슬라

AWS라고 들어보셨나요?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로 2006년에 출시된 서비스입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고, 아마존의 매출에 굉장히 큰 비중을 차지할 만큼 아마존 내부에서도 효자 종목이죠. 근데 만약 2006년에 아마존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출시된 것을 보고, 실제 상용화되는 유스케이스를 확인한 후 투자를 해도 절대 늦지 않다는 것입니다. 물론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장기적인 투자관점에서는 기업에서 출시한 결과물을 눈으로 확인하고 그 때 그 가치를 파악, 분석하고 투자를 해도 전혀 늦지 않는다는 점이라는 것입니다.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 후 주가 현황

사실 뭐 코인은 개발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코인의 시세가 따라오는 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투자자들의 돈을 받아서 놀고 먹고 삥땅치는 회사는 아니라는 것은 알 수 있다는 것이죠. 만약 해당 코인에 투자를 하기 위해 백서를 읽어보신 분들은 백서와 비교해보면서 깃허브 프로젝트들을 비교해보며 해당 코인이 백서에 적어놓은 로드맵에 맞춰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주식과 비슷하게 사기와 세력들의 시세조작이 판치는 코인판에서 코인의 가격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투자하고 있는 코인이 적어도 투자유의, 상장폐지(상폐), 스캠, 폐지라는 오명을 쓰게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전망은 앞으로의 시세 전망보다 앞으로도 "살아남을 코인인가"를 중점으로 살펴보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조심스럽게 판단하자면 폴스타 코인은 현재 토큰만 개발만 된 상태고 실제로 해당 토큰을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서 생태계를 만들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또한 안된 상태구요. 이 때문에 보수적인 관점에서는 이후에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개선되고 확장되는지를 보고 투자를 해도 늦지 않는다고 말씀드리고 싶으나 코인판은 이런 부분과 별개로 시세 펌핑이 이뤄지기 때문에 시세 관점으로 본다면 제가 작성한 의견은 딱히 참고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현재 80%의 물량이 코인원에만 존재하기 때문에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정보는 코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스캠코인 구별하는 방법은 아래 포스팅에서 상세히 다루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암호화폐(가상화폐) 스캠(사기)코인 구별하는 방법 (목록, 개발현황, 사이트 확인)

현재까지 암호화폐 시장에 생성된 코인의 갯수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코인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암호화폐 거래소인 업비트, 빗썸, 코인원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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