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프로토콜(MINA, MINA Protocol) 코인 소개 및 시세 전망(호재, 상폐, 스캠 분석)

남양주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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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2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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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프로토콜(MINA, MINA Protocol) 코인 소개 및 시세 전망(호재, 상폐, 스캠 분석)

이번 포스팅에서 다뤄볼 코인은 미나 프로토콜(MINA, MINA Protocol) 입니다.

미나 프로토콜(MINA, MINA Protocol)에 대해 전반적으로 한번 살펴보고, 미나 프로토콜의 현재 개발 현황과 이를 통해 앞으로의 전망까지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해당 포스팅의 여러 의견들은 해당 코인 개발사에서 공개한 깃허브(Github) 오픈소스 프로젝트 코드를 기반으로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이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미나 프로토콜(MINA, MINA Protocol) 이란?

소개

Mina는 간결한 블록체인을 갖춘 최초의 암호화폐 프로토콜입니다.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과 같은 현재 암호화폐는 수백 기가바이트의 데이터를 저장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블록체인의 크기만 커질 것입니다. 그러나 Mina의 경우 사용량이 아무리 증가하더라도 블록체인은 약 22kb1(트윗 몇 개 크기)과 같은 크기를 항상 유지합니다. 즉, 참가자는 네트워크를 빠르게 동기화하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돌파구는 zk-SNARKs(간결한 암호 증명 유형)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Mina 노드가 새 블록을 생성할 때마다 블록이 유효한지 확인하는 SNARK 증명도 생성합니다. 그러면 모든 노드는 전체 체인과 달리 작은 증거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블록 크기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Mina 프로토콜은 규모에 따라 분산된 블록체인을 가능하게 합니다.

기본정보

최대 공급량 197,761,608
블록조회 https://minaexplorer.com/
웹사이트 https://minaprotocol.com/
백서 https://docs.minaprotocol.com/en
깃허브 https://github.com/MinaProtocol/mina
트위터 https://twitter.com/MinaProtocol
텔레그램 https://t.me/minaprotocol
블로그 https://medium.com/@minaprotocol
디스코드 https://discord.com/invite/Vexf4ED

미나 프로토콜(MINA, MINA Protocol) 웹사이트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Mina Protocol | The World's Lightest Blockchain Protocol

The entire Mina blockchain is about 22kb - the size of a couple of tweets. It's the World's lightest blockchain protocol.

minaprotocol.com

미나 프로토콜(MINA, MINA Protocol) 공식홈페이지

미나 프로토콜(MINA, MINA Protocol)은 공식 홈페이지에 깃허브 오픈소스 프로젝트 경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당당하게 자신들이 개발하는 결과물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는 곳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자신이 개발하고 있는 결과물에 떳떳하다는 것이겠죠. 스캠 취급을 당하지 않으려면 이러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미나 프로토콜(MINA, MINA Protocol) 개발현황

미나 프로토콜(MINA, MINA Protocol) 개발 현황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나 프로토콜 깃허브 프로젝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MinaProtocol

MinaProtocol has 32 repositories available. Follow their code on GitHub.

github.com

 

미나 프로토콜 개발팀이 공개한 깃허브 오픈소스 프로젝트에는 현재 32개의 저장소가 생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나 프로토콜 깃허브 오픈소스 프로젝트 현황

미나 프로토콜에서 공개한 깃허브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의 활성화 그래프들을 살펴보면 생각보다 업데이트 빈도수가 적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나 프로토콜 깃허브 저장소에서 가장 핵심으로 보이는 mina 프로젝트는 꽤 업데이트가 잘 이뤄지고 있는듯 보이지만 나머지는 크게 활발하게 업데이트가 진행중이진 않네요.

미나프로토콜 깃허브 오픈소스 프로젝트 업데이트 현황

가장 핵심으로 보이는 mina 저장소를 통해 미나 프로토콜 개발팀의 개발 현황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나 프로토콜 핵심 프로젝트

 

GitHub - MinaProtocol/mina: Mina is a new cryptocurrency with a constant size blockchain, improving scaling while maintaining de

Mina is a new cryptocurrency with a constant size blockchain, improving scaling while maintaining decentralization and security. - GitHub - MinaProtocol/mina: Mina is a new cryptocurrency with a co...

github.com

리드미(README)

리드미(README)는 프로젝트에 대한 전체 소개를 확인할 수 있는 문서입니다. (리드미 문서에서 자신들의 프로젝트를 설명해줘야 하는데, 다른 프로젝트를 포크한 후 제대로 리드미 문서를 작성하지도 않는 프로젝트도 예상외로 많습니다.)

커밋(Commit)

커밋(Commit)은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해당 프로젝트의 코드를 추가, 수정, 삭제를 한 후 기록을 남기는 행위입니다. 커밋을 통해 프로젝트에 참여한 참여자들이 어떤 코드를 수정했고, 수정한 내역에 대한 내용을 메시지로 어떻게 남겼는지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커밋을 할 때 개발팀끼리 어떻게 협업을 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깃 커밋 메시지 컨벤션이 존재하는 만큼 제대로 메시지를 남기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커밋수

프로젝트 내에서 참여자들이 프로젝트 코드를 수정한 후 메시지를 남긴 개수입니다. 현재까지 프로젝트에 남겨진 커밋수는 12,588개로 2017년 12월 17일부터 진행된 프로젝트임을 감안하면 굉장히 많은 커밋수입니다. (기준: 1일 1커밋, *프로젝트 참여자 수, 프로젝트 특성에 따라서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커밋수로 프로젝트를 판단할수는 없습니다. 단순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커밋 메시지

프로젝트 커밋수도 중요한 수치지만, 더 중요한 수치는 바로 커밋 메시지입니다. 커밋 메시지를 통해 간접적으로 해당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개발 스타일, 개발팀의 커밋 문화, 개발 습관들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지표입니다. (커밋 메시지를 정말 대충 기입하고 올리는 개발자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개발자들의 기본 습관을 살펴볼 수 있는 굉장히 좋은 포인트입니다.)

현재 커밋 히스토리를 살펴보면 제가 위에서 언급한 깃 커밋 메시지 컨벤션을 기반으로 작성되고 있진 않지만 어느정도 명시적으로 협업하는데 불편함없게 잘 작성해주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커밋 메시지 히스토리 (1)
프로젝트 커밋 메시지 히스토리 2)
프로젝트 커밋 메시지 히스토리 (3)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역을 살펴보면 단순히 버전을 변경하거나 문구 수정하는 수준이 아닌 실제 개발과 관련된 수정사항들이 업데이트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쓰레기코인(shitcoin)들의 커밋 히스토리를 살펴보면 대충 package.json 버전 변경, README 문서 문구 수정하는 수준으로 커밋을 작성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죠.

미나 프로토콜 최근 커밋 상세 내용을 빠르게 한번 살펴보면 어느정도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듯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개쩐다.. 개발 진짜 열심히한다.. 이정도는 아니고.. 뭔가 하고 있기는 하네.. 느낌)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1)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2)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3)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4)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5)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6)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7)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8)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이슈(Issue) 참여도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개인적으로 버그나 개선사항이 생겼을 때 이슈를 작성하고 관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슈를 활용해서 프로젝트에서 발생되는 모든 문제들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에서 이슈들까지 제대로 관리하고 있다면 해당 코인을 개발하는 개발진들의 개발 참여도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인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프로젝트에서 열려있는 이슈는 1,394건이고 해결된 이슈는 총 2,167건입니다.

이슈가 굉장히 많네요..? 내외부적으로 참여도가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이슈(Issue) 관리 현황

이슈 해결을 위해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는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하는 모습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하는 모습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하는 모습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하는 모습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하는 모습

풀 리퀘스트(Pull Requests, PR/MR)

완료된 개발 항목에 대해서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하는 단계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A라는 개발자가 프로젝트에서 필요로하는 a기능을 개발한 후 "나 a기능 다 개발했어! 같이 코드 한번 살펴보고, 별 이상 없다면 프로젝트에 합치자!"라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현재 프로젝트에서 열려있는 PR은 202건이고, 종료된 PR은 5,601건입니다. 여기서 확인할 포인트는 PR이 단순히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PR이 열려있다면, 해당 PR들이 언제 열렸는지, 현재 코드리뷰가 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PR이 열린지 꽤 되었음에도 코드리뷰가 되지 않고,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되지 않았다는 것은 프로젝트 PR 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프로젝트 풀 리퀘스트(Pull Requests, PR/MR) 현황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된 PR 목록들을 살펴보면 소스코드를 병합하기 위해 팀원들끼리 코드리뷰를 진행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스코드를 병합하기 위해 팀원들끼리 코드리뷰를 진행하는 모습
소스코드를 병합하기 위해 팀원들끼리 코드리뷰를 진행하는 모습
소스코드를 병합하기 위해 팀원들끼리 코드리뷰를 진행하는 모습
소스코드를 병합하기 위해 팀원들끼리 코드리뷰를 진행하는 모습
소스코드를 병합하기 위해 팀원들끼리 코드리뷰를 진행하는 모습

릴리즈/태그(Release/Tag)

릴리즈(Release)란 유저들에게 특정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단계입니다. 릴리즈의 내역에는 해당 릴리즈에서 반영된 내용과 소스코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태그(Tag)란 일반적으로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것처럼 무언가 표시를 해두기 위한 기능입니다. 깃에서는 특정 커밋(Commit)을 태그하는 행위죠. 특정 커밋을 가리키는 참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프로젝트 릴리즈/태그(Release/Tag) 히스토리

개요(Overview)

최근 한달동안 프로젝트에서 업데이트된 내용들과 전체 기간동안 프로젝트에 참여한 참여자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한달동안 프로젝트에서 업데이트된 히스토리
전체 프로젝트 커밋 그래프, 하단은 프로젝트 핵심 기여자 TOP 4

스캠 스코어(단순 참고용)

아래 스캠 판별 결과는 참고용으로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코인 프로젝트에서 필수적으로 가져야할 요소들을 기준으로 스캠 판별을 해주는 사이트입니다. 미나 프로토콜 스캠 스코어는 5.89로 양호한 스코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해당 스코어가 높으면 높을수록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고 있다는 의미로 스캠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is this scam coin 사이트 스캠 판별 결과 (1)
is this scam coin 사이트 스캠 판별 결과 (2)

전망

미나 프로토콜 코인에 투자를 하시려는 투자자분들은 오늘 포스팅을 어떻게 보셨나요? 미나 프로토콜 개발팀이 공개한 프로젝트들을 통해 개발 현황에 대해서 살펴볼 때 커밋, 이슈, PR 등 다양한 지표로 판단하고 있는데 개발 자체는 정말 열심히 잘 진행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릴리즈노트 관리부터 이슈 및 PR 관리들을 살펴봐도 딱히 흠잡을 곳이 없습니다. (이정도 개발 현황을 보여줘야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미래가치를 생각하고 투자를 할 수 있죠. 백서만 작성하고 제대로 개발도 안하면서 마케팅으로 코인 시세만 높이려고 안달난 곳은 정말 반성해야 합니다.) 단지 mina 저장소 하나만 살펴보긴 했지만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속담이 있듯이 이렇게 프로젝트를 제대로 관리하는 모습을 보면 다른 프로젝트들도 비슷한 수준으로 관리되거나 개발되고 있겠죠.

단순히 현재 개발하고 있는 깃허브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개발 현황만을 살펴보고 해당 코인의 모든 진척사항을 알기에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개발 진행 현황이 투자자가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확실한 지표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코인을 개발하는 개발사들의 성향과 방향성을 파악하기에는 확실한 정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뭐 개발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코인의 시세가 따라오는 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투자자들의 돈을 받아서 놀고 먹고 삥땅치는 회사는 아니라는 것은 알 수 있다는 것이죠. 만약 해당 코인에 투자를 하기 위해 백서를 읽어보신 분들은 백서와 비교해보면서 깃허브 프로젝트들을 비교해보며 해당 코인이 백서에 적어놓은 로드맵에 맞춰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주식과 비슷하게 사기와 세력들의 시세조작이 판치는 코인판에서 코인의 가격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투자하고 있는 코인이 적어도 투자유의, 상장폐지(상폐), 스캠, 폐지라는 오명을 쓰게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전망은 앞으로의 시세 전망보다 앞으로도 "살아남을 코인인가"를 중점으로 살펴보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조심스럽게 판단하자면 미나 프로토콜 코인은 프로젝트 진행 현황과 개발자들의 참여도를 봤을 때, 자체 개발을 진행함으로써 기술 내재화를 시키고 있다는 점, 프로젝트 업데이트도 활발하게 이뤄진다는 점을 보면 적어도 앞으로도 스캠코인이라는 오명을 쓸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전제조건은 현재 보여주고 있는 개발 퀄리티가 유지가 되어야겠죠?)

 

"해당 정보는 코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스캠코인 구별하는 방법은 아래 포스팅에서 상세히 다루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암호화폐(가상화폐) 스캠(사기)코인 구별하는 방법 (목록, 개발현황, 사이트 확인)

현재까지 암호화폐 시장에 생성된 코인의 갯수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코인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암호화폐 거래소인 업비트, 빗썸, 코인원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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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

  • 차마스

    2021.08.21 16:27

    코인베이스가 선택한 코인이라 과연 다르군요.

  • ㅇㅇ

    2021.08.21 19:35

    안녕하세요 개발자님
    저도 개발자님처럼 개발과 암호화폐(블록체인),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개발자님 보시면 다양한 지식을 갖고 계시는데
    저는 그렇지 못하거든요, 다 이제 막 배우는 입장입니다
    혹시 개발자님은 멀티태스킹이 가능하셔서 프레임워크 등 언어, 암호화폐 분석, 재테크(금융 관련 정보 습득) 등 한꺼번에 많은 공부를 병행하실 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하나부터 제대로 배우고 천천히 늘려가신걸까요? 저도 궁극적으로는 개발자를 진로로 삼고 있어, 개발 공부를 최우선시 해야 할 것 같은데(대학생이다 보니 학과공부도 해야되구요), 재테크에 대해 지식이 많으신 다른 분들도 우선 본업(전공 학과공부)에 집중하라고 하십니다. 제가 멀티태스킹이 안되다보니 뭐 하나 제대로 잡지 않고는 공부를 해도 붕 뜨는 느낌이랄까 집중이 잘 안되고 그렇습니다. 좀 조급한 마음도 없잖아 있긴 한데
    개발자님의 다양한 지식 섭렵 방법?이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개발이 본업이시니 개발에만 집중하셨겠죠 처음에는?

    • ㅇㅇ

      2021.08.21 19:36

      추가로, 풀스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다들 잡부라고 비하하는데 저는 프론트와 백 둘 다 다뤄보고 싶거든요 ... 비추하시나요?
      양이 매우 방대한 것은 알지만... 개발자님은 프론트 직군이신 것 같으니 프론트 관련해서만 묻자면, 프론트 개발공부 방향, 테크트리는 어떤 식으로 하면 좋을까요? 클론코딩을 하면서 감을 익혀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지금 당장으로서는
      그리고 티스토리 구독하고싶은데 구독버튼이 안보이네요...!

    • Favicon of https://webruden.tistory.com 남양주개발자

      2021.08.24 11:50 신고

      티스토리 계정 로그인 후 댓글 달아주시면 비밀댓글로 달아드릴게요
      익명계정은 비밀댓글 확인이 불가합니다 ^^;

    • ㅇㅇ

      2021.08.25 18:14

      비밀글 해제했습니다:>

    • Favicon of https://webruden.tistory.com 남양주개발자

      2021.08.27 07:46 신고

      저또한 제가 다루는 모든 정보들은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늘 찾아보고 공부하면서 학습하는 것이지요! 사실 아직까지도 많이 부족하고 귀여운 수준이라 공부해야될게 굉장히 많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ㅇㅇ님이 한꺼번에 많은 공부를 병행할 수 있냐고 말씀주셨는데 사람들의 시간은 모두 24시간 동일합니다. 그 시간에서 기본적으로 자는 시간과 일하는 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은 내가 어떻게 얼마나 잘 사용하느냐에 따라 내일, 한달 뒤, 1년 뒤의 내 자신이 변화해 있을 것입니다.
      저같은 경우 저는 늘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미리 출근한 후 회사에서 3시간정도 늘 공부하는 편입니다. 일단 내 자신이 얼마나 부지런히? 시간을 가치있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되물어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야근에 치여서, 집과 회사가 멀어서 공부나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은 제가 경험해본 바로는 솔직히 그럴싸한 핑계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구요. 저같은 경우 출퇴근 시간이 4시간 가까이 되네요. (남양주) 그럼에도 불구하고 밤에 운동도하고 아침에 공부도하고 출퇴근 시간에도 책도 읽고 할거 다 합니다.
      물론 그 사이에 여자친구랑 데이트도 잘 하고 있습니다 휴식 또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떄문에 주말에는 열심히 놉니다(나름의 일주일 보상이라고 생각)

    • Favicon of https://webruden.tistory.com 남양주개발자

      2021.08.27 07:53 신고

      잡부라고 비하한다고 하셨는데 풀스택 개발자의 역량에 따라서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프론트, 백엔드 모두 깊이있는 공부가 필요하고 깔짝해서 끝낼 수 있는 영역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경험해보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자주 사용하는 기술들이 있고, 그 경험들이 쌓이다보면 자연스럽게 풀스택처럼 개발을 할 수 있는 단계까지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일단 글을 올려주시니 개발자님에게 맞는 포지션을 정하고 깊이있게 공부하고 경험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은 미리 고민해봤자 머리만 아프고 도움이 안됩니다ㅋㅋ

      프론트엔드 개발 공부라면 우선 HTML, CSS, JS 3형제가 기본 베이스이기 때문에 이 친구들을 제대로 머리에 각인시켜야 합니다

    • Favicon of https://webruden.tistory.com 남양주개발자

      2021.08.27 08:01 신고

      그 후 Vue, React와 같은 요즘 많이 사용하는 프론트엔드 라이브러리로 넘어가는 것이 맞구요.
      그 다음 단계로 SSR(Server-Side Rendering)과 같은 기술도 맛보기 위해 Nuxt, Next.js로 확장하는 방식으로 학습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기본적인 AWS나 GCP와 같은 플랫폼을 활용해서 배포+캐싱 정책과 같은 부분도 공부하면 앞으로 굉장히 도움이 될겁니다.

      사실 굉장히 러프하게 말씀드렸는데 더 깊이있게 다루면 정말 학습할 부분이 많은데 이러한 부분을 하나하나 짚어서 말씀드릴순 없고..^^;;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해당 기술을 깊이있게 알고 있어야 버그가 터지거나 코드를 작성할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 및 작성해야될지 감이 올 것이고, 어떤 키워드로 구글링을 해가며 어떻게 해결할지 판단이 될 것입니다.

      글쓰신 분께서 빠르게 관심있는 모든 것을 섭렵하고 싶어하시는 것이 보이는데 편하고 빠른 길은 없습니다. 오늘부터라도 하루의 작은 목표를 만들어서 목표를 달성하며 작은 성취감을 느끼며 나아가 보세요. 1년 뒤에는 정말 큰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 Favicon of https://teacherso.tistory.com 소선생

    2021.08.21 21:29 신고

    ㅎㅎ 잘봤습니다. 기다린보람이 있네용. 공감 박습니다! 다음에 여유되시면 BCH, LTC, MATIC, XMR, AAVE좀 리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