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미아(CHR, Chromia) 코인 소개 및 시세 전망(호재, 상폐, 스캠 분석)

남양주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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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3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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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미아(CHR, Chromia) 코인 소개 및 시세 전망(호재, 상폐, 스캠 분석)

이번 포스팅에서 다뤄볼 코인은 크로미아(CHR, Chromia) 입니다.

크로미아(CHR, Chromia)에 대해 전반적으로 한번 살펴보고, 크로미아 코인의 현재 개발 현황과 이를 통해 앞으로의 전망까지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해당 포스팅의 여러 의견들은 해당 코인 개발사에서 공개한 깃허브(Github) 오픈소스 프로젝트 코드를 기반으로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이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크로미아(CHR, Chromia) 코인 이란?

소개

크로미아(Chromia)는 디앱(DApp)의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 암호화폐입니다. 이전에는 크로마폴리스(Chromapolis)라고 불렸습니다. 관계형 블록체인 네트워크로 구성되며, 기본 유틸리티 암호화폐입니다.

Chromia는 블록체인 데이터 구조와 혁신적인 상관관계에 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 디자인된 스마트 컨트랙트 프로토콜입니다. Chromia 블록체인 플랫폼은 SQL과 같은 데이터베이스 언어의 검증된 안정성을 활용하는 관계형 특수 프로그래밍 모델을 통해 사용자에게 개방적이며 투명한 생태계의 구축을 지원합니다. Chromia 토큰은 dApp에서의 호스팅 비용을 지불하는 데에 사용됩니다. 이 때, dApp마다 사용할 노드에 직접 비용을 지불하는 Freemium 모델을 사용함으로써 사용자에게 저렴하고 다양한 수수료 방식을 제공합니다.

기본정보

최대 공급량 1,000,000,000
블록조회 https://explorer-testnet.chromia.com/A30D99841004De1133D8B40Ff01A50Bbaa6Ed944E0794D5Bf52052696E214FBC
웹사이트 https://chromia.com/
백서 https://chromia.com/documents/Chromia-_-Platform-white-paper-KR_2019-May.pdf
깃허브 https://bitbucket.org/chromawallet/
트위터 https://twitter.com/Chromia
텔레그램 https://t.me/hellochromia
레딧 https://www.reddit.com/r/Teamchromia/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eamchromia
블로그 https://blog.chromia.com/

크로미아(CHR, Chromia) 코인 웹사이트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hromia

Wiring it together A request to write data goes to one of the nodes, who sends it to the other nodes. All independent nodes will inspect the request: Is it signed? Does it follow the rules we have agreed to, given the current data I see in my local databas

chromia.com

크로미아(CHR, Chromia) 공식홈페이지

크로미아(CHR, Chromia) 코인은 공식 홈페이지에 깃허브 오픈소스 프로젝트 경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당당하게 자신들이 개발하는 결과물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는 곳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자신이 개발하고 있는 결과물에 떳떳하다는 것이겠죠. 스캠 취급을 당하지 않으려면 이러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크로미아(CHR, Chromia) 코인 개발현황

크로미아(CHR, Chromia) 개발 현황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로미아 프로젝트는 깃허브가 아닌 비트버킷(Bitbucket)을 활용해서 소스코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크로미아 비트버킷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Bitbucket

 

bitbucket.org

크로미아(chromawallet) 비트버킷에 올해 활성화된 프로젝트는 5개정도로 현재 활발하게 관리되고 있는 프로젝트는 생각보다 적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 저장소들을 살펴보면 2021년 8월 23일 기준으로 1년간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프로젝트도 굉장히 많습니다.

크로미아 깃허브 오픈소스 프로젝트 현황

가장 최근에 업데이트된 저장소는 rell-docs 저장소이지만 해당 저장소로 개발 현황을 살펴보기엔 조금 애매한게 해당 저장소는 문서관리를 위한 저장소이기 때문에 실제 개발 코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래 Rell SDK Docs 관련 저장소일 것입니다.

 

Welcome to the Rell SDK! — Rell v0.10.1 documentation

 

rell.chromia.com

 

GitHub - MinaProtocol/mina: Mina is a new cryptocurrency with a constant size blockchain, improving scaling while maintaining de

Mina is a new cryptocurrency with a constant size blockchain, improving scaling while maintaining decentralization and security. - GitHub - MinaProtocol/mina: Mina is a new cryptocurrency with a co...

github.com

최근 가장 업데이트가 잘 이뤄지고 있는 postchain2 저장소를 통해 개발 현황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Bitbucket

 

bitbucket.org

리드미(README)

리드미(README)는 프로젝트에 대한 전체 소개를 확인할 수 있는 문서입니다. (리드미 문서에서 자신들의 프로젝트를 설명해줘야 하는데, 다른 프로젝트를 포크한 후 제대로 리드미 문서를 작성하지도 않는 프로젝트도 예상외로 많습니다.)

커밋(Commit)

커밋(Commit)은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해당 프로젝트의 코드를 추가, 수정, 삭제를 한 후 기록을 남기는 행위입니다. 커밋을 통해 프로젝트에 참여한 참여자들이 어떤 코드를 수정했고, 수정한 내역에 대한 내용을 메시지로 어떻게 남겼는지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커밋을 할 때 개발팀끼리 어떻게 협업을 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깃 커밋 메시지 컨벤션이 존재하는 만큼 제대로 메시지를 남기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커밋 메시지

프로젝트 커밋수도 중요한 수치지만, 더 중요한 수치는 바로 커밋 메시지입니다. 커밋 메시지를 통해 간접적으로 해당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개발 스타일, 개발팀의 커밋 문화, 개발 습관들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지표입니다. (커밋 메시지를 정말 대충 기입하고 올리는 개발자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개발자들의 기본 습관을 살펴볼 수 있는 굉장히 좋은 포인트입니다.)

현재 커밋 히스토리를 살펴보면 제가 위에서 언급한 깃 커밋 메시지 컨벤션을 기반으로 작성되고 있진 않지만 어느정도 명시적으로 협업하는데 불편함없게 잘 작성해주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커밋 메시지 히스토리 (1)
프로젝트 커밋 메시지 히스토리 (2)
프로젝트 커밋 메시지 히스토리 (3)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역을 살펴보면 단순히 버전을 변경하거나 문구 수정하는 수준이 아닌 실제 개발과 관련된 수정사항들이 업데이트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쓰레기코인(shitcoin)들의 커밋 히스토리를 살펴보면 대충 package.json 버전 변경, README 문서 문구 수정하는 수준으로 커밋을 작성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죠.

크로미아 최근 커밋 상세 내용을 빠르게 한번 살펴보면 어느정도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듯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최근 업데이트된 커밋 상세 내용

이슈(Issue) 참여도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개인적으로 버그나 개선사항이 생겼을 때 이슈를 작성하고 관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슈를 활용해서 프로젝트에서 발생되는 모든 문제들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에서 이슈들까지 제대로 관리하고 있다면 해당 코인을 개발하는 개발진들의 개발 참여도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인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크로미아 개발팀은 깃허브가 아닌 비트버킷으로 코드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슈를 살펴볼 수 없습니다.

풀 리퀘스트(Pull Requests, PR/MR)

완료된 개발 항목에 대해서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하는 단계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A라는 개발자가 프로젝트에서 필요로하는 a기능을 개발한 후 "나 a기능 다 개발했어! 같이 코드 한번 살펴보고, 별 이상 없다면 프로젝트에 합치자!"라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확인할 포인트는 PR이 단순히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PR이 열려있다면, 해당 PR들이 언제 열렸는지, 현재 코드리뷰가 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PR이 열린지 꽤 되었음에도 코드리뷰가 되지 않고,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되지 않았다는 것은 프로젝트 PR 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2021년 병합된 PR은 20개정도로 생각보다 적은 개수입니다.

프로젝트 풀 리퀘스트(Pull Requests, PR/MR) 현황

마스터 브랜치에 병합된 PR 목록들을 살펴보면 소스코드를 병합하기 위해 팀원들끼리 코드리뷰를 진행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스코드를 병합하기 위해 팀원들끼리 코드리뷰를 진행하는 모습
소스코드를 병합하기 위해 팀원들끼리 코드리뷰를 진행하는 모습
소스코드를 병합하기 위해 팀원들끼리 코드리뷰를 진행하는 모습
소스코드를 병합하기 위해 팀원들끼리 코드리뷰를 진행하는 모습
소스코드를 병합하기 위해 팀원들끼리 코드리뷰를 진행하는 모습

릴리즈/태그(Release/Tag)

릴리즈(Release)란 유저들에게 특정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단계입니다. 릴리즈의 내역에는 해당 릴리즈에서 반영된 내용과 소스코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태그(Tag)란 일반적으로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것처럼 무언가 표시를 해두기 위한 기능입니다. 깃에서는 특정 커밋(Commit)을 태그하는 행위죠. 특정 커밋을 가리키는 참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전망

크로미아 코인에 투자를 하시려는 투자자분들은 오늘 포스팅을 어떻게 보셨나요? 크로미아 개발팀이 공개한 프로젝트들을 통해 개발 현황에 대해서 살펴볼 때 커밋, 이슈, PR 등 다양한 지표로 판단하고 있는데 크로미아 개발팀은 소스코드를 비트버킷으로 공개하고 있어서 깃허브에 비해 해당 지표들을 살펴보기에 조금 한정적이었습니다. 공개된 프로젝트에서 굉장히 많은 수의 저장소들이 업데이트가 되고 있진 않았지만 핵심 저장소에 한정해서는 어느정도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크로미아 공식홈페이지에서 크로미아 코인을 활용한 사례들을 보여주는 것처럼 크로미아의 핵심은 크로미아 코인을 활용하는 Dapp 생태계를 확장시켜는 것이 핵심 목표이기 때문에 크로미아 코인을 기반으로하는 디앱들이 얼마나 많고, 제대로 활용되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생각합니다.

크로미아를 활용한 다양한 개발 사례
크로미아를 활용한 다양한 개발 사례

단순히 현재 개발하고 있는 깃허브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개발 현황만을 살펴보고 해당 코인의 모든 진척사항을 알기에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개발 진행 현황이 투자자가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확실한 지표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코인을 개발하는 개발사들의 성향과 방향성을 파악하기에는 확실한 정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뭐 개발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코인의 시세가 따라오는 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투자자들의 돈을 받아서 놀고 먹고 삥땅치는 회사는 아니라는 것은 알 수 있다는 것이죠. 만약 해당 코인에 투자를 하기 위해 백서를 읽어보신 분들은 백서와 비교해보면서 깃허브 프로젝트들을 비교해보며 해당 코인이 백서에 적어놓은 로드맵에 맞춰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주식과 비슷하게 사기와 세력들의 시세조작이 판치는 코인판에서 코인의 가격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투자하고 있는 코인이 적어도 투자유의, 상장폐지(상폐), 스캠, 폐지라는 오명을 쓰게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전망은 앞으로의 시세 전망보다 앞으로도 "살아남을 코인인가"를 중점으로 살펴보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조심스럽게 판단하자면 크로미아 코인은 프로젝트 진행 현황과 개발자들의 참여도를 봤을 때, 자체 개발을 진행함으로써 기술 내재화를 시키고 있다는 점, 프로젝트 업데이트도 활발하게 이뤄진다는 점을 보면 적어도 앞으로도 스캠코인이라는 오명을 쓸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크로미아 기반의 디앱이 앞으로 얼마나 확장되는지를 유심히 살펴봐야할 것 같습니다.)

 

"해당 정보는 코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스캠코인 구별하는 방법은 아래 포스팅에서 상세히 다루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암호화폐(가상화폐) 스캠(사기)코인 구별하는 방법 (목록, 개발현황, 사이트 확인)

현재까지 암호화폐 시장에 생성된 코인의 갯수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코인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암호화폐 거래소인 업비트, 빗썸, 코인원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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